우사인 볼트(30·자메이카)가 '2016 리우올림픽' 남자 육상 100m에서 우승, 올림픽 3연패를 달성했다.
볼트는 15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육상 100m 결승에서 9초81을 기록,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저스틴 게이틀린(34·미국)이 9초89를 기록, 2위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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