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국민카드
KB국민카드는 추석을 맞아 대형마트 등에서 추석 선물세트 구매 시 할인 및 상품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마트·롯데마트·홈플러스에서 KB국민카드(KB국민비씨·선불카드 제외)로 이번달 29일까지 행사 대상 추석 선물세트를 사전 예약 구매하면 품목에 따라 최대 30%를 할인해준다. 또한 추석 선물세트 구매 금액이 ▲30만원 이상이면 1만5000원 ▲50만원 이상이면 2만5000원 ▲100만원 이상이면 100만원당 5만원(최대 50만원)을 해당 마트의 상품권으로 증정한다.

이밖에도 GS수퍼마켓·롯데슈퍼·이마트에브리데이 등에서 이벤트 기한 안에 추석 선물세트를 사전 예약 구매하면 최대 40%를 할인해주며 구매금액 구간에 따라 각 매장 상품권(최대 140만원)을 증정한다. 제휴처에서 요구하는 금액 이상(최소 20만원)을 결제하면 최대 10개월 무이자 할부도 가능하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선물을 준비하는 고객들이 이번 행사를 통해 조금이나마 부담을 덜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