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후5시 기준 에어서울 홈페이지는 접속자 폭주로 인해 접속이 어려운 상태다.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현재 접속자가 많아 홈페이지 접속이 원활하지 않다”는 메시지가 뜬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특가이벤트 시작 시점에 접속자가 몰리며 일시적으로 사이트가 지연되고 있다”며 “접속된 고객들은 정상적으로 발권이 진행되고 있고 사이트 지연현상도 완화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에어서울은 이날 오후 4시부터 국제선 론칭을 기념한 ‘사이다 특가’ 이벤트를 실시중이다. 이벤트는 에어서울이 취항하는 일본 전 노선(다카마쓰, 시즈오카, 도야마, 나가사키, 히로시마, 요나고)과 마카오 노선의 항공권을 편도 최저 항공 운임 기준 5000원부터 선착순 수량 한정으로 판매한다. 편도 총액기준 최저 운임은 3만3000원부터다. 여행 기간은 탑승일 기준 11월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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