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부회장이 찾은 양평은 그가 주말마다 찾아와 머리를 식히곤 했던 곳으로 전해지고 있으며 그는 은퇴 후 제2의 삶을 시작할 장소로 이곳을 염두에 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그는 이날 오전 산책로 입구에서 불과 40m 떨어진 곳에서 숨친 채 있는 것을 운동 중이던 주민에 의해 발견됐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반도체 초호황 4만달러 가시권…"고환율 넘어 지속 성장 기반 놔야"
[시대리포트]"반도체 초과세수로 K특허뱅크 만들자"…지적재산 강국의 길
[시대리포트]"반도체 초과세수, 독립기금에 넣어 생산적 사업 투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