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배우 최유화가 자신의 SNS를 통해 다양한 매력을 발산했다.
최유화는 자신의 흑백 사진을 들고 강렬한 레드 립을 바른 채 무심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쳐다보는가 하면, 진한 아이라인을 통해 시크한 느낌을 강조하기도 했다.
탄탄한 연기력을 가진 배우답게 각기 다른 메이크업과 헤어 스타일링으로 '팔색조' 같은 매력을 선보였다.
배우 한지민, 김지운 감독과 함께 찍은 사진에서는 청순하고 자연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사진 속 최유화는 민낯임에도 깨끗한 피부와 청순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최유화는 사진과 함께 "최악의 하루X밀정=♥"라는 글을 남겨 출연작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카메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커피를 마시고 있는 동영상으로 청순함과 귀여움을 넘나드는 진짜 배우다운 매력을 선보이기도 했다.
한편, 최유화는 지난 7월 배우 다니엘 헤니와 수현이 속해 있는 에코글로벌그룹과 전속 계약을 체결하며 글로벌 스타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오는 9월 7일 개봉 예정인 영화 '밀정'을 통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며, 지난 8월 25일 개봉된 영화 '최악의 하루'에선 신비한 매력을 가진 에디터 현경 역으로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 최유화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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