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르나스타워는 강남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서울시는 삼성역 일대를 관광과 국제회의 등을 특화한 마이스(MICE) 산업지구로 육성할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주변으로는 코엑스, 무역센터 등 비즈니스 인프라와 호텔, 파르나스몰, 코엑스몰, 백화점, 영화관, 면세점, 카지노 등이 구축돼 있다. 또한 인근 도심공항터미널을 통해 빠른 시간 안에 국제공항에 접근할 수 있다.
파르나스타워는 건물 내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했다. 미국 친환경건축물등급(LEED) 골드등급, 녹색건축인증 최우수등급, 건축물 에너지효율등급 1등급을 획득한 친환경건축물이다. 또한 첨단공법의 횡력저항시스템과 포스트텐션 플랫슬래브, RC코어월시스템을 구축해 내진설계 1등급의 안정성을 검증받았다.
한편 다음달에는 파르나스타워 오픈과 함께 호텔 주변의 공사가 마무리되며 방문객들의 편리성이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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