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라스트 대학생 아이디어 UCC 공모전’은 대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통해 ‘벨라스트’ 제품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긍정적인 이미지를 형성하고자 마련됐다.
지난 6월1일부터 7월15일까지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는 전국의 대학생들이 제작한 3분 이내의 동영상들이 출품됐다.
동국제약에 따르면 영상과 SNS에 익숙한 세대답게 독특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작품들이 많이 출품되었으며 참가자들 중 결선에 오른 세팀은 지난달 말 동국제약 본사에서 이영욱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최종 프리젠테이션을 가졌다.
수상작은 ▲윤곽공주 이야기(고영준 등 4명) ▲당신의 숨어 있는 미모를 깨우는 필러(신소율 등 3명)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유새봄 등 3명) 등이다.
동국제약 관계자는 “참가자들이 대학생이기 때문에 출품작들이 일부 기술적인 표현 부분에 한계가 있었지만 전체적인 완성도는 기대 이상이었다”며 “앞으로도 대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재능을 발굴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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