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시장에서 개발호재를 바탕으로 ‘블루칩’으로 부상한 지역 중 하나인 평택의 최중심 상권지역인 평택역로데오거리 역세권에서 소형아파트 ‘퍼스트 시티’가 들어선다.
평택지역의 대표 중심상권인 평택역로데오거리 주변에는 1인가구에 필요한 소형주택, 오피스텔이 거의 없는 실정으로 최근 2년사이 전체 1000실 안팎으로만 공급됐을뿐 넘치는 수요를 충족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공급부족의 주요원인은 평택역 역세권 주변 노른자땅에는 더 이상 건물을 신축할 부지가 거의 없고 평택역 주변 땅값으로 인해 앞으로 건물을 짓는다 하더라도 분양가격의 상승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이에 이번에 신축되는 퍼스트시티 소형아파트는 평택 역세권에서 향후 만나기 힘든 합리적인 가격대의 마지막 상품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게 분양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2017년 평택의 핵심 이슈인 고덕 삼성전자 산업단지 준공과 주한미군기지 이전에 따른 관련종사자 수요층 그리고 고덕신도시, 수서~평택(지제역) KTX 개통 등에 따른 생활편의 인프라 조성의 각종 호재는 평택의 미래가치 상승 전망과 함께 투자 기대감을 고취시키는 이유로 평가된다.
퍼스트시티는 입주민들이 선호하는 1인형 원룸으로 이뤄져 있다. 우수한 교통 환경에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지닌 가운데 단지 주변에는 평택역로데오거리 상권과 더불어 AK플라자, CGV, 메가박스, 대형마트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자리하고 있다.
지하철 1호선, 고속버스터미널 등이 인접한 교통 여건을 지녔으며 수서~평택간 KTX(2016년 9월 예정)가 개통되면 서울까지 빠르게 진입이 가능하다. 단지는 지하 4층, 지상 18층의 도시형생활주택 및 오피스텔 복합시설로 전용면적 18.06㎡(7형)~24.14㎡(8형)이며 166세대의 다양한 타입으로 입주민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
일부 세대는 전용 테라스를 갖췄고 무인정산 주차시스템, 24시간 경비원 운영, 방송설비 시스템, 전 세대 스프링쿨러 설치, 제연설비가 있는 비상 엘리베이터 운영 등을 통해 입주민의 보안과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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