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네기' 박소담이 톡톡 튀는 여행 패션을 선보이며 이목을 끌었다.
지난 9월 3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이하 '신네기') 8회에서 박소담(은하원 역)은 캐주얼한 데님 셔츠와 팬츠로 톡톡 튀는 가을 여행 패션을 완성했다. 여기에 그는 도트 패턴이 매력적인 가방으로 패셔너블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이날 박소담이 착용한 가방은 레스포색의 '위캔더 백' 제품으로 알려졌다. 이는 블랙 컬러에 화이트 도트 패턴이 매력적인 크로스 백으로 수납공간 등의 실용성과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동시에 높인 제품이다. '신네기' 속 박소담처럼 다양한 스타일링에 포인트 아이템으로 쉽게 매치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한편, '신네기'는 통제 불능 꽃미남 재벌 형제들과 그들의 인간 만들기 미션을 받고 막장 로열 패밀리家 '하늘집'에 입성한 하드 캐리 신데렐라의 심쿵유발 동거 로맨스 드라마다. 3%대 시청률로 기복 없이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사진. 레스포색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