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클라라가 레더 스키니 팬츠를 활용한 공항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클라라는 지난 6일 해외 패션위크를 참석하기 위해 인천공항에 나타났다.
이날 클라라는 '차도녀'를 연상케하는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와인 컬러에 화이트 라인이 포인트인 블라우스에 레더 스키니 팬츠를 매치해 강렬한 느낌의 공항패션을 연출했다. 여기에 블랙 클러치백으로 스타일리시함을 더했다.
한편, 클라라는 홍콩 란제리 브랜드 ‘샤먼트(Charmante)’와 협업해 자신의 이름을 내건 란제리를 선보인다. 또 헐리우드 영화 '제이드 팬던트'에서 중국인 역할로 촬영을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96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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