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파인건설은 논현동 649-1 논현역 1번 출구에 파인앤유 오피스텔의 견본주택 문을 열고 분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입주는 2018년 10월 예정이다.
파인앤유 오피스텔은 지하 5층~지상 15층 높이에 280실로 구성됐다. A1타입 21.11㎡ 144실, A2타입 21.11㎡ 4실, B1타입 19.49㎡ 118실, B2타입 19.49㎡ 10실, C1타입42.23㎡ 4실 등이다. 14층은 복층형으로 상층부를 침실이나 작업실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파인앤유 오피스텔은 풀옵션을 제공한다. 하이그로시 붙박이장과 천정형 시스템에어컨, TV, 전기쿡탑, 빌트인냉장고, 비데, 건조가능 세탁기, 무인 택배시스템을 갖췄다. 또한 주차관제와 무인 자동출입시스템, 홈네트워크 원격제어도 가능하다.
파인앤유는 호구포역에서 도보 1분 거리에 있다. 인천지하철 1호선 원인재역과 서울지하철 4호선 오이도역의 환승이 이어지고 2022년 월곳~판교 복선전철이 준공되면 초역세권단지로 교통여건이 좋다. 2021년에는 인천 송도역에서 KTX 이용이 가능해 2시간 안에 광주, 부산을 갈 수 있다. 2025년에는 송도와 강남을 잇는 GTX가 준공되면 송도에서 강남까지 23분대에 도달이 가능하다.
주변에는 홈플러스, 뉴코아아울렛, 하이마트 등 대형마트와 CGV 영화관이 있다. 배후수요도 풍부하다. 송도국제도시, 인천공항, 인천신항, 남동국가산업단지가 인접해 공단과 협력업체 종사자들이 임대수요가 될 가능성이 높다. 파인앤유 오피스텔의 위탁사 수온누리 정창수 대표는 "1억원 초반대 분양가로 저렴한 가격대가 형성돼 3000만원만 있으면 실입주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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