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신생아 전문 브랜드로 런칭한 릴헤븐은 고급 소재를 사용해 피부 자극이 없고 편하면서도 구름, 나무, 꽃 등의 자연 모티브를 활용한 디자인을 선보였다.
릴헤븐의 이번 확장은 2015년 디자인 내의 전문 브랜드로 전환 후 토들러 라인 판매 비중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른 것으로, 제품 연령층을 8세까지로 확대했다.
이에 아이의 성장단계에 맞추어 계속 릴헤븐을 입히고자 하는 고객들을 위해 기존 내의 외에도 다양한 스타일의 실내복, 파자마, 수면조끼, 양말 등 50종 이상을 출시할 예정이다.
릴헤븐의 김명성 사업본부장은 “최근 많은 엄마들은 아이의 모습을 계속 촬영해 SNS에 공유하기 때문에 집에서 입히는 내의도 디자인이 강조된 제품을 찾는 경우가 많다”며 “릴헤븐은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양육시 고민 없이 원스톱 바잉 가능한 토탈 유아동 내의 전문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미지제공=쁘띠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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