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그룹과 미국의 쇼핑몰 개발 운영사인 터브먼이 합작해 만든 국내 최초 쇼핑 테마파크, '스타필드 하남'이 9일 그랜드 오픈을 가진 가운데 오픈 세레모니를 마치고 이종수 하남 부시장,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 로버트 터브먼 회장이 악수를 나누며 미소 짓고 있다.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신개념 쇼핑, 레저의 복합 체류공간 '스타필드 하남'은 연면적 45만9498㎡(13만8900평, 지하 4층~지상 4층), 부지면적 11만7990㎡(3만6000평), 주차공간 6200여대로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백화점, 쇼핑몰을 합친 총 750여개의 차별화된 MD(상품기획자)를 포함해 루이비통, 구찌, 프라다, 티파니 등 럭셔리 브랜드와 아쿠아필드, 스포츠몬스터, 고 메스트리트, 잇토피아, PK마켓, 이마트, 메가박스 영화관, 영풍문고 등 볼거리·먹거리·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콘텐츠가 구비돼 있다.
한편 쇼핑, 여가, 레저를 겸비한 국내 최초 쇼핑 테마파크 '스타필드 하남'은 경기도 하남시 미사대로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