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사이클링은 ‘다시 사용한다’는 뜻의 리사이클링과는 달리 디자인을 가미하는 등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여 새로운 제품으로 재탄생시키는 것을 말한다.
이번 잠뱅이와 리나시타가 함께한 백은 유행이 지난 데님 의류를 재단하여 특수 가공한 원단으로 만들어졌다. 각기 다른 청바지들이 가진 특유의 워싱과 컬러감을 살려 만들기 때문에 각각의 개성이 살아 있는 백을 만날 수 있다는 업체 측 설명.
잠뱅이의 관계자는 “업사이클링 백’은 청바지의 재고나 남겨진 원단을 활용해 만들어진다. 잠뱅이는 업사이클링 백’을 시작으로 꾸준히 환경보존에 관련된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이번에 출시된 ‘업사이클링 백’은 블랙, 핑크 두 가지 컬러로 출시됐으며, 잠뱅이의 일부 매장과 자사 온라인 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미지제공=잠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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