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앨범으로 돌아온 가수 임창정이 차트 상위 20위권 중 총 6곡을 올리며 명품발라더의 위엄을 과시하고 있다.
13일 온라인 음원 포털 소리바다에 따르면, 임창정의 ‘내가 저지른 사랑’이 9월 1주차(9월 5일 ~ 9월 11일) 주간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임창정의 다른 노래도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6위에는 ‘노래 한번 할게요’가 있고 바로 뒤인 7위에 ‘이별 후’, 13위에는 ‘그 곳에 멈춰서’ 16위와 17위에는 ‘내 생에 가장 아름다운’과 ‘화해’가 각각 랭크되어 있다.
한편, 쇼미더머니라는 방송을 통해 래퍼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는 아이콘(iKON)의 맴버인 바비(BOBBY)의 ‘꽐라’가 15위에, 위너(WINNER)의 맴버인 송민호(MINO)의 ‘몸’이 19위에 각각 랭크돼 눈길을 끈다.
사진. 소리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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