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영등포구 대림동 1101-7번지 일원에 신축되는 주거복합시설인 ‘G밸리 소험’이 분양 중이다.
도시형생활주택, 오피스텔,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되는 이 주거복합시설은 지하 3층~지상 16층 1개동 규모로 공동주택 299세대, 업무시설 124세대로 조성된다. 지하 3층~지하 1층은 주차장, 2층은 근린생활시설, 3층~6층은 오피스텔 124실, 7층에서 16층은 도시형생활주택 299세대로 구성된다.
G밸리 소홈이 들어서는 영등포구는 ‘2030서울도시플랜’의 3도심 중 한곳으로 첨단산업 거점 육성 및 쾌적한 생활환경 구축으로 개발될 예정이다. 특히 이 주거복합시설이 들어서는 지역은 광역연계거점의 핵심지역으로 서울 도심 및 수도권으로 이동이 수월하다. 2호선 구로디지털단지역과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있고 서부간선, 남부순환, 강남순환로를 이용하기 편리하다.
여기에 2019년 완공예정인 신안산선 개통으로 더블역세권 혜택을 누릴 수 있는데다 경기도 서남권에서 서울역으로 이어지는 노선을 통해 교통망이 발달할 전망이다. 아울러 2018년 신림~봉천 터널 개통을 통해 인근지역에서 접근성도 높아질 계획이다.
이와 함께 G밸리 소홈은 반경 1㎞ 내에 4개의 초등학교와 1개 중학교가 위치해 있어 도보로 통학이 가능하다. 또 이마트, 보라매공원, 한림대 강남성성심병원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인근 BYC 복합시설 개발부지에 바이오산업밸리가 조성될 예정이며 강남아파트 1124세대 재건축 등 다양한 개발호재와 풍부한 배후수요를 확보했다.
약 1만2000개 기업의 상주인원은 20만명에 육박하고 지식산업센터에 100개 이상의 기업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 주거복합시설은 전 세대 공간 효율성 및 안전성을 반영한 풀퍼니시드시스템을 도입해 수납장, 세탁기, 붙박이장 등 풀옵션 가전 및 가구로 좁은 공간의 활용도를 극대화했다. 또 홈네트워크, 무인택배, 무인경비시스템 등 디지털 시스템을 적용하고 피트니스센터, 취미활동시설, 코인세탁실 물품보관실 등 주민공동시설물을 설치함으로써 커뮤니티 공간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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