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정형돈(38)이 가수 데프콘(유대준·39)과 결성한 프로젝트 그룹 ‘형돈이와 대준이’가 오는 22일 자정 신곡 ‘결정’을 공개한다. 





신곡 ‘결정’의 작사는 정형돈, 작곡은 데프콘이 맡았으며, 가수 아이유가 피처링을 통해 지원 사격한다. 





이에 데프콘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도 “오랜만에 다시 형돈이와 대준이 인사드리게 됐습니다. 싱글이고요. 노래 제목은 ‘결정’”이라며 “재밌거나 웃긴 노래가 아니어서 미리 죄송합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피처링은 바쁜 걸음에도 한 걸음에 달려와준 아이유. 덕분에 노래가 참 예쁩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해 11월 건강상의 이유로 10개월간 휴식을 취했던 정형돈은 최근 ‘주간아이돌’ 복귀를 알렸고, 한중합작 웹드라마에 작가로 참여할 예정이다. MBC ‘무한도전’에서는 하차했다.  






사진. 데프콘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