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방중소기업청은 20일 ㈜늘찬 등 지난 6~8월까지 신규로 선정된 기술혁신형 중소기업(INNO-BIZ) 20곳에 대한 인증서 수여식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기술혁신형 중소기업(INNO-BIZ)으로 인증된 기업은 조달청 물품구매 적격심사에서 신인도 가점 및 자금, 기술, 판로 등 정부의 지원시책에 있어 각종 우대사항을 적용받는다.


전국의 기술혁신형 중소기업(INNO-BIZ)은 1만7573개며 광주·전남지역은 737개 기업(광주 337, 전남 400)이 인증을 취득했다.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이란 체계적인 연구개발을 통한 기술우위를 바탕으로 경쟁력을 확보한 설립 3년 이상의 미래 성장가능성이 높은 중소기업을 의미하며 유효기간은 3년이고 재평가를 통해 연장 가능하다.

이노비즈기업으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기술혁신시스템 평가점수가 700점 이상(1000점 만점)이고, 기술평가등급이 B등급 이상이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