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녀 연예인들이 모처럼 단합대회를 가진 것인가. 황정음, 박수진, 김성은 등 미모의 여자 연예인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배우 황정음은 9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성은언니 콩 경남언냐 하나 힐링듕"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황정음, 박수진, 김성은의 모습이 담겨있다. 세 사람은 모두 블랙 의상을 입고 있다. 특히 임신 6개월 차에 접어든 박수진의 근황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7월 종영한 MBC 수목드라마 '운빨로맨스'에 심보늬 역으로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사진. 황정음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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