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tvN <혼술남녀> 6회에서는 기범(김기범)이 할머니 칠순잔치에 갔다가 학벌이 좋은 친척들과 자신을 비교하는 얘기를 엿듣고 다시 노량진으로 올라와 자신의 처지를 한탄하며 울었으며, 이런 모습을 지켜본 채연(정채연)이 기범을 위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tvN <혼술남녀> 6회 시청자 층을 살펴보면, 전국 유료매체가입 기준으로 여자40대 4.394%, 여자30대 3.389%, 남자40대 2.527% 순으로 많이 시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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