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강진이 잇따라 발생하면서 건축 안전에 대한 불안감이 증폭되는 가운데 최신아파트들은 내진설계가 적용돼 관심을 받고 있다.
‘청도 코아루 블루핀’은 청도 주택 대부분이 오래된 데 반해 내진설계가 적용돼 최근 관련 문의가 빈번하다. 현재 전용면적 84㎡A타입이 계약마감 된 상태로 계약률이 60%에 이른다.
84A㎡의 경우 4Bay 설계를 적용했고 대형수납공간으로 활용 가능한 창고형 팬트리, 현관수납장, 드레스룸, 파우더룸, 붙박이장, 복도수납장 등이 있다. 또한 방음, 단열, 환기에 강한 로이복층유리를 적용했고 실내온도를 자동으로 유지하며 오염공기를 환기시키는 전열교환 환기시스템, 대기전력 자동차단시스템, 원격검침시스템도 갖췄다.
아울러 단지 안엔 중앙공원, 산책로, 안전한 어린이 놀이터, 피트니스센터 등이 있다. 청도읍내 공인중개사사무소를 운영하는 이모씨는 “첨단아파트임에도 불구하고 분양가가 1억6495만원에서 2억3195만원 수준이고 중도금 무이자융자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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