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오창 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오늘(23일) 오후 충북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에 있는 마그네슘 공장에서 화재가 나 40여분만에 진화됐다.
이날 화재는 오후 1시43분쯤 청주 오창읍에 위치한 마그네슘 분말 제조공장에서 발생했다. 이 화재로 공장 건물과 창고 사이에 쌓여 있던 폐기물이 불에 탔다.
출동한 소방당국은 47분만에 화재를 진압했으며, 화재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재산피해 규모를 확인하는 한편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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