쁘띠엘린은 통합 온라인 스토어 및 종합쇼핑몰 등을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해 왔으며, 작년 하반기 롯데백화점 미아점, 인천점, 전주점 및 롯데아울렛 광교점 매장을 오픈하면서 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갖추기 시작했다.
여기에 올해 8~9월에 걸쳐 새롭게 오픈한 매장은 롯데백화점 중동점, 일산점, 울산점, 센텀시티점으로, 거점 지역이 없었던 경남권을 포함해 총 4개 매장을 추가하게 됐다.
또한 신세계그룹의 대형 프로젝트 중 하나인 스타필드 하남 내 270평 규모의 유아 전문매장 ‘마리스 베이비 서클’에서도 쁘띠엘린의 12개 브랜드, 150여 개 제품을 만나볼 수 있게 됐다.
쁘띠엘린의 박선미 영업본부장은 “프리미엄 상품 비중이 커지면서 제품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구매하려는 소비자들이 많아지고, 한 곳에서 편하게 다양한 제품을 비교하고 경험하고자 하는 수요도 늘어나고 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고객들이 쁘띠엘린의 다양한 브랜드를 만나볼 수 있도록 계속해서 전국적인 유통망 확보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미지제공=쁘띠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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