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미국 달러화의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0.14% 하락한 95.30을 나타냈다. 유로화는 0.29% 상승한 1.1258달러를 기록했다. 파운드화는 0.04% 오른 1.2971달러에 거래됐다.
또한 엔화는 강세다. 엔/달러 환율은 0.74% 하락 100.27엔을 기록했다. 구로다 총재가 “2% 물가 달성을 위해 무엇이든 할 준비가 됐다”고 발언한 직후 엔화는 강세를 나타냈다. 필요할 경우 마이너스 금리를 확대하고 장기금리 조작 목표치도 인하할 수 있다고 한 발언이 역효과를 가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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