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번째를 맞는 이번 홀가분나이트마켓은 약 220팀의 셀러들이 준비한 실용 장터와 윤종신·여자친구 등 유명 가수의 공연, 삼성카드 디지털 체험관 등이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을 펼칠 예정이다. 삼성카드로 상품 구매 시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삼성카드 고객은 물론 실용적인 소비와 문화 이벤트, 디지털 상품·서비스에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