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나영의 독보적인 패션 센스는 출산 전이나 후나 변함이 없다.
김나영은 9월 28일 오전 여성의류 브랜드 바네사브루노 화보 촬영 및 디자이너 초청으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이날 김나영은 오렌지 컬러의 재킷과 네이비 컬러의 터틀넥, 그리고 데님 팬츠로 모던하지만 강렬한 공항패션을 선보여 출산 후에도 연예계 공식 패션 피플의 면모를 톡톡히 보여줬다.
한편, 김나영은 지난해 4월 제주도에서 결혼식을 올렸으며 이듬해 6월 아들을 출산했다.
사진. 바네사브루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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