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아라가 갑자기 쌀쌀해진 날씨에 겨울 느낌이 물씬 풍기는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고아라는 지난 10월 9일 화보 촬영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인도네시아 발리로 출국했다.
이날 고아라는 독특한 캣츠아이 선글라스에 화이트 컬러의 패딩을 착용하며 다소 추워진 날씨에 실용적인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그는 그레이 톤의 스커트와 토트백으로 전체적으로 통일감 있는 컬러로 세련된 패션 감각을 뽐냈으며, 굽이 없는 앵클부츠를 신었음에도 독보적인 비율로 '바비인형'에 가까운 싱크로율을 보였다.
한편, 고아라는 오는 12월 방송 예정인 KBS 2TV 드라마 '화랑:더 비기닝'을 통해 안방 극장에 복귀한다.
사진. 디마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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