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이도가 브랜드 최초로 쿠션 컴팩트를 출시했다.
브랜드 시세이도는 140년 장인정신을 담은 첫 번째 쿠션 ‘싱크로 스킨 글로우 쿠션 컴팩트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시세이도의 첫 번째 쿠션 '싱크로 스킨 글로우 쿠션 컴팩트'는 피부의 습도와 광택의 변화에 따라 최상의 피부표현을 유지할 수 있도록 스스로 조절하는 '어드밴스트 센싱 테크놀로지'가 적용된 쿠션 컴팩트이다.
쿠션 컴팩트의 핵심 기술인 ‘어드밴스드 센싱 테크놀로지’는 외부의 자극에 노출되어 있는 피부 상태를 감지해 개인의 피부 상태와 톤에 맞춤형으로 작용하는 기술로 화사하게 빛나는 촉촉한 피부 표현을 가능하게 해준다. 또한 부드럽고 매끈하게 발리는 텍스처와 함께 메이크업을 할 때마다 생기 있는 피부를 확인할 수 있으며, 천연 스킨케어 성분이 외적 요인에 의한 손상을 막아 건강한 피부를 유지해준다.
특히 이 쿠션에는 시세이도의 우수한 선케어 기술이 적용됐다. 선케어 지수는 SPF23 PA++로 자외선 차단 기능을 갖췄다.
사진. 시세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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