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엔 사장상은 학교부문에 김해신안초등학교, 교사부문에 서울등마초등학교 정호중 선생님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교실에서 찾은 희망’ 캠페인은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약 12주에 걸쳐 전국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캠페인 홈페이지의 동영상을 보고 캠페인송과 플래시몹 율동 동영상을 유튜브에 올려 응모하는 방식으로, 올해 처음 ‘같.이.놀.기’ 미션 수행이 시도돼 행복한 학교, 행복한 교실을 만들기 위한 친구, 학교, 가정의 노력을 영상에 포함시켜 보는 이들에게 감동과 재미를 선사하기도 했다.
한편 이번 캠페인 수상자는 재미와 창의성, 구성원들의 협동심과 적극성, 유튜브 조회수 등을 기준으로 월드비전과 EBS, ㈜미래엔이 함께 심사했으며, 총 12개 부문의 수상자가 선정됐다.
<이미지제공=미래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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