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시회를 통해 소개되는 올해 쌤소나이트 아트 콜라보레이션의 주인공은 팝 아티스트 찰스장과 일러스트 작가 홍원표 두 작가로, 전시회 테마인 ‘씨앗을, 예술을, 마음을 심다’ 주제의 지구, 나무, 물, 하트 등 상징적인 오브제를 활용한 작품을 선보였다.
또한 전시 기간 동안 방문객을 대상으로 특별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쌤소나이트의 미래숲 캠페인을 위해 일정 금액 이상 기부하는 사람들에게 두 작가의 아트가 입혀진 머그컵을 매일 선착순 한정수량으로 증정한다.
서부석 쌤소나이트코리아 대표는 “올해 KIAF 전시는 전세계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사막화에 대한 이슈를 다루며 찰스장과 홍원표 두 작가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마련됐다”며 “이번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탄생한 제품이 누군가의 소중한 여행가방이 되어 지구촌 방방곡곡을 누비면서, 환경파괴에 대한 경각심과 자연의 소중함에 대한 메시지를 조금이나마 전파할 수 있길 기대해본다”고 전했다.
<이미지제공=쌤소나이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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