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메틱 브랜드 투쿨포스쿨(too cool for school)이 제품에 증강현실(AR)을 도입하고, 구매 고객 대상으로 뉴욕 여행 등 경품을 제공하는 ‘트위스티테일 마스카라 히든에디션’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면세점을 제외한 전국 오프라인 투쿨포스쿨 작업실(매장)에서 10월 14일부터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트위스티테일 마스카라 히든에디션 구매 후 패키지의 전면을 증강현실 앱(서커스AR)으로 스캔하고 모바일 앱을 통해 구현되는 3D AR 콘텐츠를 감상한 후 패키지 하단에 부착된 시리얼 넘버를 입력하면 응모가 완료되며 ▲1등(2명)에게는 다이노플라츠 라인 디자인의 배경인 뉴욕의 패키지 여행권을, ▲2등(5,000명) 대상으로는 ‘체크 글로시 블라스터 틴트 미니’를 증정한다.

‘트위스티테일 마스카라 히든에디션’은 뉴욕에서 활동 중인 건축가 핫토리 산도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탄생한 다이노플라츠 라인의 제품으로,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들은 증강현실을 통해 뉴욕의 빌딩숲을 활보하는 ‘다이노(Dino)’의 모습과 트위스티테일 마스카라의 무빙 브러쉬 움직임을 직접 터치하여 확인할 수 있다.

제품을 구매하지 않더라도 증강현실 컨텐츠를 감상 후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11월 11일까지 증강현실 콘텐츠를 감상하고 캡쳐한 이미지를 #투쿨포스쿨히든에디션, #트위스티테일마스카라 해시태그와 함께 본인의 SNS계정에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20명에게 다이노플라츠 일렉사우르스(보조배터리)를 증정할 예정이다. 웹상의 이미지를 스캔하는 것 만으로도 컨텐츠를 감상할 수 있다.

한편, 트위스티테일 마스카라는 다이노 꼬리의 자유로운 제스처에서 영감을 얻어 올해 1월 국내 최초로 무빙 브러쉬를 장착해 출시됐으며, 커브가 3단계로 조절돼 섬세하고 부드러운 브러시가 컬링과 볼륨을 완성해주는 트랜스포밍 마스카라다.

<이미지제공=투쿨포스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