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삼성카드

삼성카드는 다음달 3일까지 가상현실(VR)영상을 활용한 ‘방 탈출 게임’ 이벤트 ‘THE LAST SURVIVOR’(더 라스트 서바이벌)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삼성카드 회원이 아니어도 참여할 수 있다.
이 게임은 좀비들에게 쫓기는 연구원이 돼 삼성카드의 디지털 상품과 관련된 미션 4가지를 수행하는 내용이다. 특히 이번 이벤트에는 영화 ‘부산행’의 분장팀과 좀비 역할을 한 배우들이 참여했다.

삼성카드는 미션 완료 후 이벤트에 응모하는 참여자 중 1000명을 추첨해 삼성기프트카드 100만원권, CGV 영화관람권 2매 등의 경품을 제공한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방탈출게임, 좀비 등 젊은 세대에게 인기를 끄는 소재를 활용해 삼성카드의 디지털 상품을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