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사진=뉴스1 DB
원/달러 환율은 최근 2거래일 동안 15원 가까이 하락한데 따른 레벨 부담과 달러화 저가 매수세 유입으로 상승(원화 가치 하락) 마감했다.
20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4.3원 오른 1127.5원에 거래를 마쳤다.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보다 3.25원 내린 1119.95원에서 출발했으나 상승 그래프를 그렸다. 작은 등락을 반복하다 오후 1시 이후 오롯한 상승세를 보였고 4원 이상 상승해 장을 마감했다.


한편 코스피시장은 외국인이 1197억원 순매수에 나섰지만 하락했고 2040선을 겨우 지켜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