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머니 발행사인 한국스마트카드는 이씨글로벌과 손잡고 스마트밴드에 결제 기능을 탑재한 티머니스마트밴드 ‘뱅 X7’을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뱅X7은 터치식결제 기능(NFC)을 스마트밴드에 탑재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대중교통은 물론 전국 8만여 티머니 가맹점에서 이용할 수 있다. 스마트밴드 본체에 내장된 USB 단자를 PC나 충전기를 통해 충전할 수 있다. 1시간 동안 충전하면 최대 15일 사용 가능하다. 이씨글로벌은 오는 11월28일까지 뱅X7을 23% 할인된 가격(4만9800원)으로 판매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