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캐피탈은 25일 ‘아주 든든한 금융교육’ 강사 30여명을 대상으로 강사양성과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강사양성과정은 금융교육 결과와 내년 강의계획을 공유하며 전문가특강, 시범강의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아주캐피탈은 은퇴장년층 및 청년층을 대상으로 내년 상반기까지 50회의 금융교육을 열 예정이다. 금융교육 수강을 원하는 학교, 기관 및 단체는 아주캐피탈 ‘아주 든든한 금융교육 신청사이트’에서 교육신청을 하면 된다.
아주 든든한 금융교육은 금융이해도가 낮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아주캐피탈이 진행하는 사회공헌활동으로 지난 1년간 70회에 걸쳐 2500여명이 교육을 들었다. 아주캐피탈은 지난달부터 은퇴장년층 이외에도 고등학생, 대학생, 군인 등 시회 진출을 준비하는 청년층까지 교육대상을 넓히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