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카드는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삼성 등과 협력해 내년 초 미국 내 전자지갑 이용자에게 온라인 결제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5일 밝혔다. 안드로이드페이, 마이크로소프트 월릿, 삼성페이 등 전자지갑 이용자는 내년 초부터 마스터패스 가맹점에서 온라인 쇼핑이 가능해진다.
마스터카드 관계자는 “이번 협력으로 수백만명의 안드로이드페이, 마이크로소프트월릿, 삼성페이 이용자들이 마스터패스가 제공하는 온라인 결제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게 됐다”며 “다층 보안 구조의 체크아웃 프로세스로 소비자들은 더욱 간편하고 안전한 쇼핑을 하게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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