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집회가 열린다. 최순실씨 의혹과 관련해 이번 토요일 촛불집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민중총궐기 투쟁본부는 토요일인 29일 오후 6시 서울 종로구 청계광장에서 참가자 2000여명 규모의 촛불 집회를 연다. 투쟁본부는 박근혜 대통령 탄핵 또는 하야 등을 요구할 것으로 알려졌다.
민주노총 울산본부도 이날 오후 4시 울산 남구 태화강역 광장에서 '울산시민 총궐기대회'를 열고 박근혜 대통령 하야를 촉구한다. 이번 집회에는 민주노총 울산본부 산하 노동조합 조합원, 시민단체 회원 등 2000여명이 참가한다.
앞서 서울 민중의 꿈 회원들은 지난 26일 서울 서대문구 현대백화점 유플렉스 앞에서 '분노시민행동' 촛불 집회를 열고 박근혜 대통령 풍자 퍼포먼스, 특별검사 도입 지지 서명운동 등을 진행했다.
수원시민연대 회원들도 이날 경기 수원시 팔달구 수원역 광장에서 '촛불문화제'를 열고 박근혜 정권 퇴진을 촉구했다.
공공성 강화와 공공부문 성과·퇴출제 저지 시민사회공동행동은 어제(27일) 오후 6시30분 서울 종로구 동화면세점 앞에서 '들어라 촛불, 나가라 불법 비리정권' 집회를 열고 박근혜 대통령 하야를 촉구하는 촛불 행진을 했다.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시민들도 이날 저녁 7시 서울 중구 서울파이낸스센터 앞에서 '이게 나라냐? 박근혜는 하야하라! 국민 저항의 날' 집회를 열었다.
한편 최순실씨는 박근혜 대통령과 친분이 있다고 알려진 고 최태민 목사의 딸로 최근 국정 개입 의혹, 딸 정유라씨 특혜 의혹 등을 받고 있다.
공공성 강화와 공공부문 성과·퇴출제 저지 시민사회공동행동은 어제(27일) 오후 6시30분 서울 종로구 동화면세점 앞에서 '들어라 촛불, 나가라 불법 비리정권' 집회를 열고 박근혜 대통령 하야를 촉구하는 촛불 행진을 했다.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시민들도 이날 저녁 7시 서울 중구 서울파이낸스센터 앞에서 '이게 나라냐? 박근혜는 하야하라! 국민 저항의 날' 집회를 열었다.
한편 최순실씨는 박근혜 대통령과 친분이 있다고 알려진 고 최태민 목사의 딸로 최근 국정 개입 의혹, 딸 정유라씨 특혜 의혹 등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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