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 관계자는 “제조 인프라 재정비, 품질관리 및 품질보증 등 생산부문뿐 아니라 연구개발(R&D), 마케팅, 교육 등 전사적 차원의 우수한 품질관리 체계를 인정받은 결과”라고 설명했다.
또한 “품질경영실을 신설해 전사적 품질관리는 물론 고객만족 및 서비스 활동을 효과적으로 수행해 품질 수준을 한층 더 끌어올린 점도 함께 반영됐다”고 덧붙였다.
실제 일동제약은 의약품 제조와 관련한 국제 기준과 품질 및 안전성 요건 등을 충족하기 위해 지난 2010년 국내 최초로 세파계항생제 및 세포독성항암제 전용 공장을 준공해 가동 중이다.
일동제약은 앞으로 지속적인 품질 관리 및 개선 활동으로 우수한 의약품을 제조·공급하는 한편 해외의 GMP(우수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 관련 인증 등을 추진해 글로벌 의약품시장 공략에 유리한 요건을 갖춰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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