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는 2030세대를 겨냥해 온라인쇼핑과 생활 밀착 가맹점에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신한카드 Always FAN(올웨이즈판)’을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 카드는 온라인에서 FAN페이(앱카드)로 결제하면 월 1만원 한도로 5%를 할인해준다. 전월 실적이 50만원 이상일 경우 일 1회, 월 5회 할인되고 1회 할인한도는 5만원까지다.
또 편의점·커피전문점·영화관 등 각종 생활 밀착 가맹점에서 이 카드로 결제하고 전월 실적이 50만원 이상일 경우 월 최대 3만원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연회비는 1만원이며 할인금액은 전월 실적에 포함되지 않는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젊은층이 선호하는 가맹점만 모아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카드를 출시했다”며 “모바일 플랫폼 FAN(판) 마스코트인 ‘판귄’을 플레이트 디자인에 활용한 만큼 20~30대의 호응이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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