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새마을금고중앙회와 강원지역 새마을금고는 지난 5일 서울 노원구 및 강원도 전역에서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중앙회 및 새마을금고 임직원 760명과 MG희망나눔 대학생 서포터스 영유니온 10명이 참여해 에너지 취약계층 가정에 연탄 총 6만8700장을 전달했다.
신종백 MG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내년 1월 말까지 진행되는 복지 소외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