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광주지역에 첫 얼음이 관측됐다.
광주기상청은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은 가운데 복사냉각에 의해 기온이 떨어져 이날 새벽 광주에 첫 얼음이 관측됐다고 밝혔다.
광주지역 첫 얼음은 평년과 같고, 지난해보다 17일 빨랐다.
이날 광주지역 최저기온은 0.5도로 평년값 6.8도보다 6.3도 낮았고, 최저초상온도는 영하 3.9도로 나타났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