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센트럴자이 야경투시도. /사진=GS건설
경북 김천시 최초의 메이저 브랜드 아파트인 ‘김천센트럴자이’가 분양된다.
GS건설은 경북 김천시 부곡동에 930가구로 지어지는 김천센트럴자이 견본주택을 11일 열고 분양을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김천센트럴자이는 지하 2층, 지상 17~28층 9개동 규모, 전용면적 59~99㎡형 930가구로 공급된다.


타입별로는 ▲59㎡ A타입 165가구 ▲59㎡ B타입 56가구 ▲74㎡ A타입 112가구 ▲74㎡ B타입 200가구 ▲84㎡ A타입 281가구 ▲84㎡ B타입 65가구 ▲99㎡ 타입 51가구 등이며 모든 타입이 판상형 4베이로 구성된다.

GS건설은 김천센트럴자이가 지난 3일 정부의 ‘11·3 부동산정책’ 발표 뒤 규제 미적용 지역인 김천에 공급되는 첫 단지인 만큼 많은 수요가 몰릴 것으로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