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원양자원이 805억원 규모의 유상증자 대금이 납입됐다는 공시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11일 오전 10시22분 기준 코스피시장에서 중국원양자원은 전 거래일보다 385원(29.84%) 상승한 1675원에 거래됐다.


전날 중국원양자원은 장 마감 후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대금 전액이 납입됐다”며 “최대주주는 변경 없이 장화리 대표이사로 유지된다”고 공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