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는 ‘삼성카드 셀렉트’의 36번째 공연으로 ‘모두의 크리스마스’를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크리스마스를 테마로 캐럴을 비롯한 감미로운 클래식 선율을 전할 예정이다. KBS교향악단과 크로스오버 테너 임태경, 비올리스트 용재 오닐이 출연해 협연한다.
삼성카드로 공연을 예매하면 동반자 티켓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삼성카드는 이와 함께 클래식의 이해를 돕는 프로그램북을 제공한다.
공연은 오는 12월21일 저녁 8시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진행된다. 예매는 프리미엄 회원의 경우 오는 16일, 모든 회원은 오는 17일 오후 2시부터 '삼성카드 컬처' 홈페이지에서 1인당 2매까지(총 4매) 구매할 수 있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소중한 사람과 올 연말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크리스마스 테마의 특별한 클래식 콘서트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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