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연결혼정보㈜와 서울여자치과의사회가 미혼 여성 의사들의 결혼을 지원한다,
결혼정보회사 가연과 서울여자치과의사회는 15일 역삼동 가연타워에서 결혼지원 서비스 제공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날 협약식에는 가연 최승환 이사와 서울여자치과의사회 김희경 회장이 참석했으며, ‘일하는 여성’을 위한 사회적 환경조성, 협회 및 기업의 역할에 대해 함께 논의했다.

이번 협약으로 서울여자치과의사회 회원들은 가연 결혼정보업체 서비스 가입 시 특별한 할인 헤택을 받을 수 있으며, 가연에서 매칭 서비스부터 웨딩 패키지 서비스까지 모두 제공 받을 수 있다.

또한 가연에서는 서울여자치과의사회 회원들에게99만원 상당의 모바일 결혼정보서비스 ‘천만모여’ 1년 이용권을
무료로 제공해 미혼남녀간 만남의 기회를 대폭 확대한다.

가연결혼정보 김영주 대표는 “서울여자치과의사회 회원들과 가연회원들에게 더 나은 복지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보다 더 많은 미혼남녀에게 결혼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미지제공=가연결혼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