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단어부터 회화 원리 이해, 말하기, 읽기, 듣기 등의 체계적인 학습을 통해 한국어처럼 쉽고 빠르게 영어를 말할 수 있도록 계발된 것이 바로 영어의 특징.
2시간의 강의를 통해 영어 발음이 친숙해져 입이 트일 수 있고, 10시간이면 일상에서 하고 싶은 말을 영어로 말할 수 있게 으며, 마지막으로 20시간의 강의를 모두 들으면 영어 원서 읽기까지 가능하도록 구성돼 있다는 업체 측 설명.
에스티유니타스 박형준 본부장은 "단순히 단어 연결이나 패턴에만 집중한 기존 영어 회화 학습법은 단 기간 내에 영어를 자신 있게 말하는 데 한계가 있어 바로영어를 론칭하게 됐다"며 "일상 생활에서 쓰는 표현, 자주 쓰이는 문법 공식 등을 익힘으로써 누구나 영어 왕초보를 탈출하는 데 바로영어가 도움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한편 바로영어를 진행하는 에스티유니타스 김성은 강사는 1999년 영어교수법 벤처 신기술을 획득했으며, '기초 영어 교재 아카데미' 시리즈를 발간한 기초영어 전문가다. 2011년 영단기 1인 대표 강사로 입성해 지금까지 영단기와 공단기에서만 수강생이 총 51만 명에 이른다.
<이미지제공=에스티유니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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