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18일 단 하루, 빌라쥬11팩토리에서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 전원에게 ‘괴짜박사’ 캐릭터 모양의 솜사탕을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이 외에도 류케이웨이브의 시트마스크 1장을 구매하면, 2매를 추가로 증정하는 1+2 판매 이벤트를 실시한다.
빌라쥬11팩토리를 총괄 기획한 마케팅부문 김희선 상무는 "제품만 구매하는 타 플래그십 스토어와는 달리 다채로운 테마공간에서 다양한 체험을 해볼 수 있는 빌라쥬11팩토리는 항상 가로수길을 찾는 트렌드에 민감한 고객들과 외국인 관광객들로 북적이며, 오픈 한달 여 만에 가로수길의 시그니처 플레이스로 부상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과 콘텐츠로 가로수길을 넘어 한국을 대표하는 핫플레이스로 도약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미지제공=빌라쥬11팩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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