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금융권에 따르면 새마을금고는 지난 1일부터 집단대출 심사를 강화했다. 신용등급 8등급 이하인 저신용자 대출문턱을 높이고 총부채상환비율(DTI) 60% 이하 대상자만 자금을 지원한다. 또 집단대출이 나가는 사업장도 1순위 청약 마감 후 분양율 80% 이상을 넘어야 대출 심사를 받을 수 있다.
한편 새마을금고 집단대출 취급액은 지난해말 2조873억원에서 8월말 현재 5조92억원으로 급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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