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정이 1박2일 멤버들과 함께 했다. 김유정은 오늘(20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 멤버들과 함께 수학여행을 떠나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날 김유정은 왕성한 식욕과 의외의 소탈함을 보여주며 1박2일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지난주에 이어 수학여행 특집으로 꾸며진 이날 방송에서 김유정은 점심 시간 도시락을 먹을 때나 저녁에 삼겹살 파티를 할 때도 1박2일 멤버들을 압도할 정도의 식욕을 보여줬다.
특히 김유정은 닭발, 돼지 껍데기 등도 가리지 않고 먹어 왕성한 식욕을 보여줬다. 식사 후 "배가 찼느냐"는 제작진 질문에는 "아직 배고픈데"라고 답하기도 했다.
또 여러 가지 게임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방송을 주도해 멤버들의 환영을 받았다. 1박 후에도 가장 먼저 일어나 아침밥까지 차리는 등 김유정은 일정 내내 활발하고 소탈한 모습을 보여줬다.
한편 김유정은 이날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연기자 김영호를 꼽아 눈길을 끌었다. 또 자신과 같이 “잘 먹는 사람이 좋다”고 말해 데프콘의 마음을 설레게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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