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경기문화창조허브는 지난 16일 ‘글로벌 스타트업 컨퍼런스 2016: 가을’과 함께 진행된 2016 판교 경기문화창조허브 데모데이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스타트업 소개와 투자유치지원을 위해 마련됐으며, 경기문화창조허브 스타트업 오피스 입주기업들이 참가해 각자의 기량을 뽐냈다.
우승은 사용자 데이터 기반 모바일 자동차관리서비스를 제공 중인 마카롱팩토리에게 돌아갔다. 우수상은 반응형 페이퍼 캐릭터 아트 플랫폼 액션크레프트, 장려상은 1분 만에 만드는 무료 이러닝 서비스 아카데미 클라우드를 서비스 중인 클레비가 차지했다.
한편 이번 데모데이를 진행한 판교 경기문화창조허브는 2014년 개소한 이래 창업을 위한 입주공간 제공, 창업자 간 네트워킹 지원 및 강화, 창업 컨설팅, 교육 등 경기도 창업의 중심으로 자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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